농할 집행·정산
개발 중지원금을 받습니다
배정액을 받고, 대상 품목을 할인해 팔고, 실적이 자동으로 모이고, 정산 청구서가 증빙과 함께 나옵니다.
정부 지원 사업이라 마트가 내는 참여비가 없습니다. 정산 데이터는 aT 로 갑니다.
- 요금
- 참여비 없음
- 쓰는 사람
- 마트 점주 · 협회
참여 마트 모집 중
배정액·대상 품목·판매 실적·정산 청구가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지금 공문과 전화로 오가는 일을 그대로 옮긴 것이고, 참여비는 없습니다.
장 보러 오셨나요?소비자에게는 무엇인지 보기
농할 참여에 드는 비용이 없습니다.
벤더를 바꾸지 않습니다. 연동은 협회가 맞춥니다.
농할만 가입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정해도 됩니다.
새로운 일을 더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하고 계신 일이 없어집니다.
배정액을 공문과 전화로 듣고 엑셀에 옮겨 적습니다.
배정액과 남은 금액이 화면에 있습니다. 소진율이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어느 상품이 대상인지 담당자가 하나씩 짚어 줍니다.
대상 품목이 우리 상품코드에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확인만 하면 됩니다.
할인 판매 실적을 엑셀로 정리해 기한에 맞춰 제출합니다.
POS 에서 그대로 올라갑니다. 제출할 파일이 없습니다.
정산 청구서를 다시 집계하고, 틀리면 정정해 다시 냅니다.
집계표와 명세가 버튼 하나로 나옵니다. 증빙이 함께 남습니다.
따로 만든 서비스 셋이 아니라 같은 수집·매핑 위에 올린 세 개의 쓰임입니다. 다만 가입은 서비스마다 따로 합니다. 필요한 것만 고르시면 됩니다.
지원금을 받습니다
배정액을 받고, 대상 품목을 할인해 팔고, 실적이 자동으로 모이고, 정산 청구서가 증빙과 함께 나옵니다.
정부 지원 사업이라 마트가 내는 참여비가 없습니다. 정산 데이터는 aT 로 갑니다.
손님이 옵니다
소비자가 주변 마트의 농수산물 가격을 비교합니다. 가격을 올려 두면 검색에 잡히고, 할인 적용가가 그대로 보입니다.
공개 범위는 마트가 정합니다. 품목별로 빼 둘 수 있습니다.
제작비와 시간을 아낍니다
중앙 데이터로 전단지를 자동 조판합니다. 행사 계획을 넣으면 지면이 나오고, 공개 시점은 마트가 정합니다.
POS 연동 없이도 가입됩니다. 행사 계획을 직접 넣으면 바로 씁니다.
장 보러 나가기 전에 어디가 싼지 먼저 보는 화면입니다. 마트가 올린 값을 그대로 보여 주고, 우리가 값을 만들지 않습니다.
가까운 마트의 농수산물 값을 나란히 놓고 봅니다.
농할이 붙은 품목은 붙은 뒤의 값이 그대로 보입니다.
장바구니에 담아 두면 마트별 총액으로 비교됩니다.
값이 언제 들어온 것인지 함께 보입니다. 오래된 값은 오래됐다고 적습니다.
데이터가 지나는 길
판매 시점의 상품명·규격·가격·수량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마트마다 다른 상품명을 정부 표준품목에 잇습니다. 애매하면 기권합니다.
정산에 들어가는 매핑은 사람이 확인하고 누릅니다. 한 번 승인하면 고정됩니다.
배정액 대비 소진율이 실시간으로 보이고, 청구 증빙이 그대로 남습니다.
재가공 없이 받을 수 있는 형태로 보냅니다. 정정과 재전송도 기록됩니다.
표시된 두 곳은 사람이 반드시 누르는 자리입니다. 자동 판정은 제안일 뿐이고, 판단이 서지 않으면 기권해 정산에서 제외합니다.
마트마다 상품을 부르는 이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그 연결을 사람이 손으로 맞추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연결을 자동으로 제안하고, 정산에 들어가는 것만 담당자가 승인합니다.
「1.2k」는 무게, 「8입」은 낱개 수입니다. 벤더마다 표기가 달라 단위를 잘못 읽으면 정산 금액이 여덟 배로 틀어집니다.
마트가 가장 먼저 묻는 질문입니다. 받고 나서 지우는 것과 처음부터 받지 않는 것은 다릅니다. 아래 오른쪽 항목은 수집 단계에서 버려집니다.
공개 범위는 마트가 정합니다. 다만 농할 대상 품목의 판매가 공개는 지원을 받는 조건입니다. 이 경계는 참여 계약서에 같은 문장으로 들어갑니다.
지금은 참여 마트를 모으는 단계입니다. 연동할 POS 가 무엇이든 먼저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와는 전송 규격과 항목 범위를 협의 중입니다. 확정되면 연계 계정과 규격 문서를 이 자리에 공개합니다.